[예수님의 질문과 나의 대답 26]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나님의 질문과 나의 대답
Author
Buena Park Church
Date
2022-05-19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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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질문과 나의 대답 26]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마 14 : 22-33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질문입니다.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라는 질문의 배경이 어떤 상황인지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22절) 예수님이 무리들을 서둘러 해산 시키시고 제자들 마저 서둘러 해산 시키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리를 보내 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23절) 고 하신 것처럼 기도 하기 위해 서입니다. “홀로 남아 기도하는 시간” 은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제자들에게 고난의 시간이 닥쳐왔습니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바다에서 폭풍을 만난 것입니다. “제자들이 탄 배는, 그 사이에 이미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풍랑에 몹시 시달리고 있었다. 바람이 거슬러서 불어왔기 때문이다.” (새번역 24절)
이러한 상황속에서 예수님이 바다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유령 인줄로 알고 무서워하여 소리 질렀습니다. (26절)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시면, 나더러 물 위로 걸어서, 주님께로 오라고 명령하십시오." (새번역 28절)
무서워 떨며 소리치는 제자들에게 예수께서 자신임을 밝히셨고 이에 베드로가 물 위를 걸어서
당신에게 로 ‘오라’ 고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허락의 말씀을 듣고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와 베드로의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베드로 –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29절)
*나라면 – “혹시 물에 빠지는 위험한 상황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주님이 손 잡아 주시나요?” “B플랜은 무엇인가요?”
베드로는 주님 말씀만 듣고 폭풍이 치는 바다 위로 뛰어 내렸다는 사실 입니다. 만약에 제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저는 그렇게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잠시 뒤 베드로는 “ 바람 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0절)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해라' 하고 말하였다.
그런데 맏아들은 대답하기를 '싫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뒤에 그는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그는 대답하기를, '예,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서는, 가지 않았다. 그런데 이 둘 가운데서 누가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느냐?" 예수께서 이렇게 물으시니, 그들이 대답하였다. "맏아들입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오히려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새번역 마 21 : 28-31절)
베드로의 경우는 두 아들 중에 어느 아들에 해당된다고 생각 하는지요? 둘째 아들에 해당 되는 경우 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신앙적 삶은 어떤 아들에 해당되는지를 묵상해 보았으면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질문 하신 것입니다.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 하였느냐?”(31절) =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 하였느냐?)
이 질문의 깊은 뜻은 이렇다고 묵상해 보았습니다. “내가 하나님과 홀로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하여 인격적인 교제를 했던 것처럼 너는 왜 아직도 그러한 시간조차 마련하지 못한 채 불안해 하고 있느냐?” 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인격적인 만남을 그리고 인격적인 교제를 하지 못하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은 ①바로 “의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 의심 하였느냐?”
②하나님의 기적과 은혜 그리고 축복은 우리의 머리로 계산되지 못하며 이해 할 수 없을 때가 있기 때문에 인격적인 만남 교제를 할 수 없습니다.
③상대방의 말(주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④내가 하는 일이 잘 안되고 문제에 봉착하게 될 때에는 인격적인 교제가 안됩니다.
자신이 처한 개인적인 난관들이 너무 복잡하고 힘든 나머지 그 외 다른 것은 전혀 볼 수가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올 수 없게 스스로 높은 담장을 치고 거기에 갇혀 살게 됩니다.
“너는 왜 나(예수님)하고 인격적인 교제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냐?”
“너는 왜 나(예수님)랑 인격적인 만남을 갖지 못하는 것이냐?” 라고 의심하고 있는 베드로를 향하여 던지신 질문이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 던져지는 질문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일은 “주님과의 인격적인 만남,교제 가 무엇인지?에 대한 말씀이 이어 집니다. )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16 : 8)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질문입니다.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라는 질문의 배경이 어떤 상황인지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22절) 예수님이 무리들을 서둘러 해산 시키시고 제자들 마저 서둘러 해산 시키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리를 보내 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23절) 고 하신 것처럼 기도 하기 위해 서입니다. “홀로 남아 기도하는 시간” 은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제자들에게 고난의 시간이 닥쳐왔습니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바다에서 폭풍을 만난 것입니다. “제자들이 탄 배는, 그 사이에 이미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풍랑에 몹시 시달리고 있었다. 바람이 거슬러서 불어왔기 때문이다.” (새번역 24절)
이러한 상황속에서 예수님이 바다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유령 인줄로 알고 무서워하여 소리 질렀습니다. (26절)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시면, 나더러 물 위로 걸어서, 주님께로 오라고 명령하십시오." (새번역 28절)
무서워 떨며 소리치는 제자들에게 예수께서 자신임을 밝히셨고 이에 베드로가 물 위를 걸어서
당신에게 로 ‘오라’ 고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허락의 말씀을 듣고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와 베드로의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베드로 –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29절)
*나라면 – “혹시 물에 빠지는 위험한 상황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주님이 손 잡아 주시나요?” “B플랜은 무엇인가요?”
베드로는 주님 말씀만 듣고 폭풍이 치는 바다 위로 뛰어 내렸다는 사실 입니다. 만약에 제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저는 그렇게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잠시 뒤 베드로는 “ 바람 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0절)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해라' 하고 말하였다.
그런데 맏아들은 대답하기를 '싫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뒤에 그는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그는 대답하기를, '예,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서는, 가지 않았다. 그런데 이 둘 가운데서 누가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느냐?" 예수께서 이렇게 물으시니, 그들이 대답하였다. "맏아들입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오히려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새번역 마 21 : 28-31절)
베드로의 경우는 두 아들 중에 어느 아들에 해당된다고 생각 하는지요? 둘째 아들에 해당 되는 경우 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신앙적 삶은 어떤 아들에 해당되는지를 묵상해 보았으면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질문 하신 것입니다.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 하였느냐?”(31절) =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 하였느냐?)
이 질문의 깊은 뜻은 이렇다고 묵상해 보았습니다. “내가 하나님과 홀로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하여 인격적인 교제를 했던 것처럼 너는 왜 아직도 그러한 시간조차 마련하지 못한 채 불안해 하고 있느냐?” 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인격적인 만남을 그리고 인격적인 교제를 하지 못하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은 ①바로 “의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 의심 하였느냐?”
②하나님의 기적과 은혜 그리고 축복은 우리의 머리로 계산되지 못하며 이해 할 수 없을 때가 있기 때문에 인격적인 만남 교제를 할 수 없습니다.
③상대방의 말(주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④내가 하는 일이 잘 안되고 문제에 봉착하게 될 때에는 인격적인 교제가 안됩니다.
자신이 처한 개인적인 난관들이 너무 복잡하고 힘든 나머지 그 외 다른 것은 전혀 볼 수가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올 수 없게 스스로 높은 담장을 치고 거기에 갇혀 살게 됩니다.
“너는 왜 나(예수님)하고 인격적인 교제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냐?”
“너는 왜 나(예수님)랑 인격적인 만남을 갖지 못하는 것이냐?” 라고 의심하고 있는 베드로를 향하여 던지신 질문이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 던져지는 질문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일은 “주님과의 인격적인 만남,교제 가 무엇인지?에 대한 말씀이 이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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