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대섭 목사 (일본 선교사)
Author
Buena Park Church
Date
2025-08-24 00:17
Views
448
일본 하치오지영광교회
일본의 종교는 일본 고유 종교인 신도(神道,신또)와 불교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크리스천 인구는 전체의 0.3~0.5%입니다.
기독교의 전파는 우리나라보다 약 25년 빠른 나라(1859년 첫 개신교 선교사 도착)이지만, 여전히 크리스천은 극소수에 머물고 있습니다.
2018년에 8,024개였던 교회가 2021년에는 7,468개로 줄어들었습니다.
그 가운데 1,124개 가 무목(無牧_목회가 없는) 교회이고, 목회자의 평균연령이 약 70세입니다. 일본 교회는 80%가 미자립 상태에 있습니다.
하치오지영광교회는 2008년 12월에 소대섭 목사가 개척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소대섭 목사는 2006년 일본 도쿄도(東京都) 신주쿠(新宿)에 있는 중앙영광교회에서 부교역자(수련전도사)로 처음 일본에서의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용규 목사에게 약 2년간 일본 선교와 목회에 대한 실무를 배우고, 일본 동경의 서쪽에 있는 하치오지(八王子)시에 하치오지영광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그 후 17년 동안 다양한 경험과 만남으로 교회를 섬겨오고 있습니다.
한 때 4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드렸지만, 현재 약 20명의 등록교인(성인)과 4명의 교회학교 어린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일예배 평균 출석은 10~15명 정도입니다.
교회의 성도들이 점점 줄고 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게 해 주시는 은혜를 체감하는 가운데 소박하게 복음을 전하면서 전도의 문이 열리기를 기도하면서 일본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목회자와 성도의 자녀들이 일본에서 극소수인 기독교인의 생활에 회의적인 사고방식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주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정결한 믿음의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치오지시는 도쿄에서 전철로 약 45~50분 정도면 도착하는 도시입니다.
일본 전체가 고민하고 있는 초고령사회의 문제점을 하치오지시도 안고 있지만,
20여 개 대학의 캠퍼스가 있는 도시라서 시에서 가장 변화한 하치오지역 중심가에서는 청년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치오지에 정착하는 청년들은 많지 않고 대부분 도쿄의 중심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
1. 매일 하루만큼 말씀과 기도로 영적인 자립을 이루어 가는 하치오지영광교회 성도들이 될 수 있게 하소서.
2. 하치오지에 전도의 문을 여는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성령의 불로 충만한 능력의 교회가 되게 하소서.
3. 목회자 가정의 자녀들(재슬, 예나, 재하, 재임)에게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체험할 기회를 주시고, 하나님 나라와 주님의 뜻을 위해 헌신하는 결단의 장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4. 성도들에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만으로 살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복음이 아닌 것은 얼마든지 양보할 수 있는 믿음과 넉넉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5. 소대섭 목사의 설교 준비와 목회 사역에 영감과 성실함을 더하여 주소서. 예배 시간마다 성령의 불로 임하여 주소서.
6. 통역으로 봉사하는 김선형 성도, 교회학교를 섬기는 김정아 사모, 김묘영 집사에게 지혜와 실력을 더하여 주소서. 아울러 주일 예배 찬양 인도를 위해 헌신할 일꾼들을 세우시고, 보내 주소서.
7. 주일 예배를 위해 섬기는 목회자 자녀들(소예나-찬송가 반주. 소재슬-예배 PPT 담당)의 봉사하는 마음에 은혜를 더하여 주소서.
8. 수요 바이블 클럽을 통해 전도의 문이 열리게 하시고, 성경을 통해 주님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일본의 종교는 일본 고유 종교인 신도(神道,신또)와 불교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크리스천 인구는 전체의 0.3~0.5%입니다.
기독교의 전파는 우리나라보다 약 25년 빠른 나라(1859년 첫 개신교 선교사 도착)이지만, 여전히 크리스천은 극소수에 머물고 있습니다.
2018년에 8,024개였던 교회가 2021년에는 7,468개로 줄어들었습니다.
그 가운데 1,124개 가 무목(無牧_목회가 없는) 교회이고, 목회자의 평균연령이 약 70세입니다. 일본 교회는 80%가 미자립 상태에 있습니다.
하치오지영광교회는 2008년 12월에 소대섭 목사가 개척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소대섭 목사는 2006년 일본 도쿄도(東京都) 신주쿠(新宿)에 있는 중앙영광교회에서 부교역자(수련전도사)로 처음 일본에서의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용규 목사에게 약 2년간 일본 선교와 목회에 대한 실무를 배우고, 일본 동경의 서쪽에 있는 하치오지(八王子)시에 하치오지영광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그 후 17년 동안 다양한 경험과 만남으로 교회를 섬겨오고 있습니다.
한 때 4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드렸지만, 현재 약 20명의 등록교인(성인)과 4명의 교회학교 어린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일예배 평균 출석은 10~15명 정도입니다.
교회의 성도들이 점점 줄고 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게 해 주시는 은혜를 체감하는 가운데 소박하게 복음을 전하면서 전도의 문이 열리기를 기도하면서 일본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목회자와 성도의 자녀들이 일본에서 극소수인 기독교인의 생활에 회의적인 사고방식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주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정결한 믿음의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치오지시는 도쿄에서 전철로 약 45~50분 정도면 도착하는 도시입니다.
일본 전체가 고민하고 있는 초고령사회의 문제점을 하치오지시도 안고 있지만,
20여 개 대학의 캠퍼스가 있는 도시라서 시에서 가장 변화한 하치오지역 중심가에서는 청년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치오지에 정착하는 청년들은 많지 않고 대부분 도쿄의 중심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
1. 매일 하루만큼 말씀과 기도로 영적인 자립을 이루어 가는 하치오지영광교회 성도들이 될 수 있게 하소서.
2. 하치오지에 전도의 문을 여는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성령의 불로 충만한 능력의 교회가 되게 하소서.
3. 목회자 가정의 자녀들(재슬, 예나, 재하, 재임)에게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체험할 기회를 주시고, 하나님 나라와 주님의 뜻을 위해 헌신하는 결단의 장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4. 성도들에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만으로 살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복음이 아닌 것은 얼마든지 양보할 수 있는 믿음과 넉넉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5. 소대섭 목사의 설교 준비와 목회 사역에 영감과 성실함을 더하여 주소서. 예배 시간마다 성령의 불로 임하여 주소서.
6. 통역으로 봉사하는 김선형 성도, 교회학교를 섬기는 김정아 사모, 김묘영 집사에게 지혜와 실력을 더하여 주소서. 아울러 주일 예배 찬양 인도를 위해 헌신할 일꾼들을 세우시고, 보내 주소서.
7. 주일 예배를 위해 섬기는 목회자 자녀들(소예나-찬송가 반주. 소재슬-예배 PPT 담당)의 봉사하는 마음에 은혜를 더하여 주소서.
8. 수요 바이블 클럽을 통해 전도의 문이 열리게 하시고, 성경을 통해 주님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Total 203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203 |
산다는 건 약간 작은 담요를 덮는 일
Buena Park Church
|
2026.05.23
|
Votes 0
|
Views 25
|
Buena Park Church | 2026.05.23 | 0 | 25 |
| 202 |
눈부신 돌파의 순간
Buena Park Church
|
2026.05.10
|
Votes 0
|
Views 66
|
Buena Park Church | 2026.05.10 | 0 | 66 |
| 201 |
설교 분석기 (說敎 分析記)
Buena Park Church
|
2026.05.02
|
Votes 0
|
Views 126
|
Buena Park Church | 2026.05.02 | 0 | 126 |
| 200 |
라이벌(rival) 한 명 쯤은 내 마음에
Buena Park Church
|
2026.04.25
|
Votes 0
|
Views 171
|
Buena Park Church | 2026.04.25 | 0 | 171 |
| 199 |
AI 시대의 목회와 영성
Buena Park Church
|
2026.04.18
|
Votes 0
|
Views 202
|
Buena Park Church | 2026.04.18 | 0 | 202 |
| 198 |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Buena Park Church
|
2026.04.11
|
Votes 0
|
Views 201
|
Buena Park Church | 2026.04.11 | 0 | 201 |
| 197 |
좋은 사람
Buena Park Church
|
2026.04.04
|
Votes 0
|
Views 201
|
Buena Park Church | 2026.04.04 | 0 | 201 |
| 196 |
이 세대(시대)의 고민을 함께 나누어요
Buena Park Church
|
2026.03.28
|
Votes 0
|
Views 203
|
Buena Park Church | 2026.03.28 | 0 | 203 |
| 195 |
친구 이야기
Buena Park Church
|
2026.03.21
|
Votes 0
|
Views 215
|
Buena Park Church | 2026.03.21 | 0 | 215 |
| 194 |
여행을 함께 가고 싶지 않은 사람
Buena Park Church
|
2026.03.14
|
Votes 0
|
Views 245
|
Buena Park Church | 2026.03.14 | 0 | 245 |
